이 이야기는 올해 1월 개발을 처음 시작한, 그리고 3월부터 패스트캠퍼스 웹 프로그래밍 스쿨에 대한 이야기의 마지막 이다. (+취업 이야기의 연장)

저마다 개발을 하는 이유는 있을 것이다. 그리고 늦은 나이에 개발을 시작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모든 일에는 목적이 있듯이 나 역시도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개발을 시작하게 되었다. [내가 프로그래밍을 시작하게 된 이유](https://daeguowl.tistory.com/2?category=796064)

 

내가 프로그래밍을 시작하게 된 이유

나는 현재 패스트캠퍼스 웹프로그래밍 스쿨에 다니고 있다. 3월 4일부터 그 과정을 시작하여 벌써 어느새 2달이 다 되어간다. 이 글들을 좀 더 빨리 적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경험을 해보고 적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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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은 내가 패스트캠퍼스를 시작한 뒤 2달 전에 적은 글인데, 내가 프로그래밍을 시작한 이유가 잘 나와있다.

나 스스로 기술에 대한 장벽을 없애기 위해, 그 갈증을 없애기 위해, 기술을 통하면 훨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삶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들, 딥러닝에 대한 비전 등등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올해 1월 달에 그동안 하던 모든 것들을 정리하고 여기 서울에서 프로그래밍이랄는 것을 공부하기 시작한 것일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나는 "다노"라는 회사의 서버 개발자로 현재 일을 하고 있다. 아직 정식직원은 아니지만 1년 이상의 경력자를 뽑는 공고에 지원하여서 일단 인턴으로 일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서버 개발자의 특성상 대부분 경력직을 뽑기에, 인턴이라는 기회가 주어진 것만 하더라도 정말 감사하다. 그리고 심지어 그 회사가 3명 ~ 5명 있는 막 시작하는 스타트업이 아닌 굉장히 잘 성장하고 있는 "다노"가 아닌가!!

벌써 회사를 다닌지도 2주라는 시간이 흘렀고, 생각해보면 정말 너무 빨라서 당황스러울 정도이다. 너무 좋으신 분들 속에서, 정말 이래도 될 정도의 감사함을 가지고 회사를 다니고 있다. 내 첫 개발자 시작이 "다노"라서 정말 다행이다

서울에 올라와서 아무 방향을 잡지 못할 때 코드스테이츠 Pre과정을  들었다. javascript를 통해서 기본적인 문법들을 배우고, 알고리즘을 풀었다. 하지만 이 1달, 2달은 아무것도 몰랐던 터라, 이것 저것 정보들을 찾아보면서 지냈던 것 같다. 음 공부 반, 딴 짓 반?? ㅋㅋㅋㅋ

지금 javascript를 배우는 것이 맞는지, 프론트엔드, 백엔드가 무엇인지, 서버가 무엇인지부터 시작해서 부트캠프들은 어떤 곳들이 있는지, 그 동안 크게 관심가지지 않고 시작하였던 프로그래밍은 생각보다 그 분야가 넓었고, 대구에서는 잘 알 수 없었던 부트캠프들도 많았다. 이런 정보들은 시작하기 전에 알고 왔어야 했는데... ㅠㅠ 아무튼 또 직접 경험해보는 것과는 다르니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던 시작이었던 것 같다. 아무튼 그래도 아침 일찍 나가서 밤 10시가 들어오는 습관을 들이기 시작하였고, 컴퓨터와 함께 하는 것에 익숙해지기 위해 노력했다. 

컴퓨터로 공부하는 것에 익숙해지는 것은 쉽지 않은데... 음 쉽게 이야기 하자면 휴대폰으로 공부를 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말하면 되겠다. 조금만 클릭을 잘못하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유튜브에 빠져들거나... 인터넷 기사들을 보고 있었다ㅠㅠ.

이런 것들에 익숙해지는 기간이 1월달과 2월달이었다. 

이 기간동안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파이썬을 공부해야 되겠다 결정하고, 이것을 배우기 위해 패스트캠퍼스 웹프로그래밍스쿨 수강을 결정하였다. 3월 첫 수업날은 아직도 기억날 정도로... 고등학교 첫 수업시간과 같은 느낌이었다. 이 학교에서 난 잘 지낼 수 있을까? 가방을 둘러메고 수업을 들으러 가는 과정은 설렘반과 두려움반이었다. 하지만 정말 운도 좋게 첫 시작이 좋았다. 나와 함께 앉으신 형님들은 너무 좋으신 분들이었고, 형님 2분과 쭉 점심 밥도 같이 먹고, 수업도 같이 들어서 너무 큰 힘이  되었다.

3월과 4월은 파이썬 기본 문법과, 컴퓨터 사이언스를 배웠다. 파이썬 같은 경우 수업이 시작하기 전에 기본적인 문법들을 익히고 들어갔고, 수업은 대부분 파이썬을 이용하여 컴퓨터 사이언스에 집중하여 수업을 진행하였다. 양태환 선생님의 컴퓨터사이언스 부트캠프 with 파이썬  책을 활용하여 양태환 선생님께 직접!! 수업을 들었다 ㅎㅎ 이걸 저자 직강이라고 하는 것인가? 

무엇보다 이 수업을 통해 크게 얻게 된 것은 비전공이다보니, 컴퓨터 전공한 학생들에 비해 가질 수 있는 자격지심을 없앨 수 있었다. 수업을 다 듣고 나니 왠지 내가 컴퓨터 공학에 대해서 전공을 한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였다. 

그렇게 3월과 4월을 정말 처음보는 용어들과 싸우면서, 컴퓨터 사이언스에 대해 배웠다. CPU와 메모리부터 시작해서, 가상메모리, 네트워크 등 기본적인 지식들이지만 처음 배우기에 쉽지 않았다. 그래도 양태환 선생님의 열정이 너무 뜨거우셔서 ㅎㅎㅎ.... 못 따라가는 우리를 하드캐리 해주셨다.

5월과 6월은 파이썬을 활용한 장고 프래임워크에 대해 배웠다. 장고를 이용해서 웹사이트들을 만들고, 서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배웠다. 이 시간이 나에게는 실제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다. 평소 이론보다는 무언가를 하는 것을 좋아해서, 웹사이트를 직접 만들고 하는 행동들이 나에게는 굉장히 크게 다가왔다. 내가 이 2달 동안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는지 보면 아직도 믿기지 않을 정도다. 이거는 따로 전에 정리한 내용이 있어서 첨부해본다.

[웹프로그래밍스쿨) 패스트캠퍼스 스쿨 수업 후기](https://daeguowl.tistory.com/11?category=796233)

 

웹프로그래밍스쿨) 패스트캠퍼스 스쿨 수업 후기

지난 주를 기점으로 패스트캠퍼스 스쿨 수업 대부분이 끝났다! 공식적으로는 끝나지 않았지만 전체 6개월과정중 4개월정도 지나갔고, 이제 남은 2개월 동안은 개인 및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기간이라, 전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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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동안 나는 정말 많이 성장하였고, 나도 개발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크게 가졌던 시기인 것 같다. 정말 이 2달 ~ 3달동안 나는 서버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프로젝트, 블로그, 유튜브, 해커톤, 포트폴리오까지 다 만들어냈다. 지금도 이 시기를 다시 하라고 하면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7월부터는 알고리즘 수업과 전체 팀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개인적으로 일찍 취업하게 되어서 이 부분을 제대로 경험하지 못해 굉장히 아쉬운 부분이 있다. 아직도 단톡방을 통해 프로젝트가 공유되는 상황을 듣고 있기에 더 아쉬운 마음이 큰 것 같다. 프로젝트와 취업 준비를 병행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이곳 저곳에 이력서를 넣었다. 

이력서를 넣고 취업을 준비한지 딱 일주일 뒤에... 나는 첫 출근을 했다? ㅋㅋㅋㅋ...... 이게 어찌 된 일일까....

정말 좋은 기회들이 많아 주어졌다. (이 부분 역시 정말 너무  감사한 부분이다  ㅠㅠ). 

20군데 이상의 회사에서 면접 기회가 주어졌고, 신입개발자가 생각지도 못할 정도로 좋은 조건을 제안해 준 곳도 있었다. 토요일과 일요일을 기점으로 이력서를 넣었고, 월요일날부터 서류 합격한 곳들의 연락을 받기 시작하여 화요일부터 2군데씩 면접을 보기 시작하였다.(개인적으로 이렇게 빨리 면접 기회가 올지도 몰랐다.) 그 중에 다노는 둘째 날인 수요일 날 면접을 보게 되었다. 

애초에 경력 1년 이상을 바라는 자리였기에. 전화로 인턴을 제안주셨고, 나는 면접을 보러갔다. 기존에 다노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고, 면접을 보러가기 전에 더 자세히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너무 가고 싶퍼졌다 ㅠㅠ. 따로 면접 준비를 많이 하지 않았는데, 다노는 정말 열심히 준비를 했던 것 같다. ㅎㅎㅎ 이쯤에서 회사 자랑도 좀 하고

[[DANO VOYAGE] 다노 개발자가 일하는 법 / 개발팀 이영돈 크루 (@채용공고) :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agymdieting&logNo=221398444513&parentCategoryNo=&categoryNo=50&viewDate=&isShowPopularPosts=true&from=search)

 

[DANO VOYAGE] 다노 개발자가 일하는 법 / 개발팀 이영돈 크루 (@채용공고)

[DANO VOYAGE] 다노 개발자가 일하는 법 개발팀 이영돈 크루 (@채용공고) 'Be the best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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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과 금요일 역시 면접이 2개씩 기다리고 있었고, 그 다음 주에도 나를 기다리고 있는 면접들이 많았다. 결과적으로 말하면 나는 목요일부터는 면접을 더 이상 보지 않았다. 수요일 날 다노에 방문하여 CTO님과 1시간 정도 면접을 보고, 40분간의 코딩테스트까지 보고 왔다. (CTO님은 여러 글을 통해 츤데레라는 것을 미리 알고 갔다!!!) CTO님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으신 분이었고, 개발팀을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게 무엇인지 물은 나의 질문에 개발자들 개개인이 행복하게 코딩하는 것이라고 답변해 주셨다. 그 떄 마음 속으로 결정하였다.

"나 다노에서 일하고 싶다. 너무"

사실 다노를 제외한 다른 회사들은 모두 정규직으로 취업을 제안해주는 자리였기에, 급여적인 부분과 취업의 안정성에 대해 보장 받지 못하는 부분이 있었다. 하지만 나는 면접을 보며 오히려 다노에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CTO님이 마지막에 질문하지 더 물어볼 것 없냐는 질문에 나도 모르게 "저 떨어졌나요? 떨어졌으면 왜 떨어졌나요?"라고 질문을 하였다. ㅎㅎㅎㅎㅎㅎㅎ 지금 생각하면 정말 당돌하다... @.@... 사실 나는 정말 다노에서 일을 하고 싶펐기에 떨어지면 그 이유라도 정말 알고 싶었다. 그에 대한 답변으로  CTO님은 "면접을 잘 보였서요. 떨어지셨으면 코딩테스트 때문입니다."고 말씀해 주셨다. 

사실 면접 전부터 코딩테스트에 대해 걱정이 많았고, 그 동안 왜 알고리즘에 대해서 공부하지 않은 것에 대해 큰 후회를 하였다 ㅠㅠ. 매일 했어야 했는데 핑계를 말해 보자면 정말 바빴다 ㅠㅠ... 위에 말한 것처럼 단기간에 저것들을 하다보니 정말 정신이 없었던 것 같다.

아무튼 .... 총 3문제가 나왔고, 2문제는 풀었고 한 문제는 풀지 못했다. 하지만 간절했던 나는 내가 생각하는 해결방안들에 대해서 한글로 나열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수요일날 면접을 보고, 좌절하고 있는 목요일에 연락을 주셨다!. 인턴으로 합격하였고 다음 주 월요일부터 근무를 해주었으면 한다는 이야기였다. 사실 이렇게 빨리 일을 할 거라고 정말 정말 생각을 하지 않아서... 잠시만 시간을 달라는 이야기를 하고 전화를  끊었다.(난 아직 면접도 너무 많이 남았다구요 ㅠㅠ) 

이젠 정말 결정을 해야 하는 시기였다. 앞으로도 면접을 볼 수 있는 좋은 회사들이 많이 남아있었지만, 다노에서 정말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고, 다노에서는 코딩에 대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았다. 

입사 전에 내가 가장 크게 생각했던 부분은 "성장"이었다. 내가 가장 많이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가고 싶었다. 그런데 그 질문을 CTO님이 면접에서 질문해 주셨다. 회사를 선택할 때 가장 많은 부분 보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나는 "성장"이라고 답변하였고, 뒤 이어지는 그럼 병욱님의 "성장"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나는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사실 "성장"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내가 그토록 말하는 "성장"이란 무엇일까 ㅠㅠ... 사실 다노에 오기 전에 외주용역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의 면접도 보았었다. 그곳에서는 1명이 1개의 프로젝트를 맡아서 진행하였고 야근의 연속이었다. 그럼 오히려 그런 곳이 더 성장하는 것이 아닐까?...

하지만 나는 그  회사가 아닌 다노에 오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럼 나의 "성장"의 기준은 무엇일까. 

그 때는 얼버무려 버렸지만 지금 다시 답변 할 기회가 온다면 이렇게 답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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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성장"이란

"정말 좋은 사람들과 비전을 공유하며, 행복하게 프로그래밍을 한다. 그리고 내가 하는 프로그래밍이 정말로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준다. 나도 한 회사의 일원으로서 맡은 바 역할을 다 할 수 있고, 어제보다 더 발전한다"로 정리하였습니다.

저가 마지막으로 CTO님께 여쭈었던 팀을 이끌어가는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이, 팀원들이 재미있고 행복하게 코딩하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신 부분이 마음에 많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그런 CTO님과 함께 일하는 팀원들이 진심으로 부럽게 느껴졌습니다.

사실 남들보다 늦은 나이에 코딩을 시작하면서, 혼자 초조해하며 마음 편히 정말 재미있게 코딩을 했던 기억이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저 스스로 다노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더 많이 마음이 갔던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코딩이라는 것을 잘해야 하지만, 그것을 정말로 즐길 수 있다면 "성장"은 더 빠르리라 확신합니다. 저는  외주용역 전문으로 하는 회사에서 매일 야근하며 배우는 "성장"보다 다노에서 서로 비전을 공유하며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이 더 빠른 "성장"을 준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그래서 더 빨리 성장할 수 있는 다노에서 꼭 일을 하고 싶습니다.

""

고 말하고 싶다.

이렇게 결정 내리고 나니 더 이상 고민할 게 없었다. 비록 아직 남은 다른 기회들을 포기하는 것이지만, 지금 나는 "성장"을 갈구하고 내가 원하는 성장은 "다노"에서 채워 줄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나는 곧 바로 전화하여 월요일부터 출근하겠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면접 일정이 잡혀 있던 다른 회사에도 연락을 하였다. 

결론적으로 나는 지금 다노에서 다노샵 서버 개발자로 일을 하고 있다. 그리고 벌써 2주의 시간이 지나갔다.

나에게 이런 기회가 주어진 것에 대해 너무 감사하고, 인턴 기간을 잘 보내고 정말 다노에서 인정 받는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다.

감사한게 많은 시간이다.

올 초에 개발 공부를 시작하게 결단 내려준 나에게도 감사하고,

비록 돈은 들었지만 좋은 수업들을 배울 수 있게 좋은 커리큘럼을 제공해 준 패스트캠퍼스에게도 정말 감사하다.

좋은 선생님들 밑에서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었다.


누군가가 나에게 패스트캠퍼스를 추천해주냐고 말하면 나는 그렇다고 말하고 싶다.

웹프로그래밍스쿨에 더 알고 싶으면 아래의 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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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아 참 내가 보낸 1월 달과 2월 달을 비슷하게 보내고 있을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튜터로도 활동을 시작했다.

[✔️첫걸음✔️ "쌀"팔다 6개월만에 개발자 된 비법 | 탈잉 - 세상의 모든 재능](https://taling.me/Talent/Detail/14945)

 

✔️첫걸음✔️ "쌀"팔다 6개월만에 개발자 된 비법 | 탈잉 - 세상의 모든 재능

✔️이제라도 프로그래밍을 시작해보고 싶으신 분들께 6개월 전의 저의 모습도 똑같았습니다. 저는 이제 막 신입 개발자로 시작한 사람으로서, 전문 개발 경력을 가지고 있진 않습니다. 하지만 분명 경력 있는 개발자분들이 드릴 수 있는 이야기가 있고, 백지에서 시작하여 이제 막 개발자가 된 제가 드릴 수 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저는 이미 프로 개발자가 된 사람의 입장이 아닌 여러분의 입장에서, 개발자가 되기 위해 개발 공부를 시작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 그리고

taling.me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누군가에게 또 도움이되었으면 한다.

추가 : 회사를 다니다 탈잉 수업을 하다보니, 시간이 맞지 않아 듣지 못하시는 분들의 요청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이제 인프런에서 그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인프런 - 개발자 취업 입문 개론](https://www.inflearn.com/course/%EA%B0%9C%EB%B0%9C%EC%9E%90-%EC%B7%A8%EC%97%85-%EC%9E%85%EB%AC%B8-%EA%B0%9C%EB%A1%A0

 

개발자 취업 입문 개론 - 인프런

개발자 취업 입문 개론 수업입니다. 평생 한 직업만 하실 게 아니라면, 꼭 한번은 개발자를 도전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비전공자 혹은 현재 다른 업무를 하더라도, 상관없습니다.

www.inflearn.com

개발자를 시작하시려는 분이라면 꼭 듣고 나처럼 시행착오를 겪지 않았으면 좋겠다 ㅠㅠ.

쌀 팔다 개발자 2019 회고
daeguowl.tistory.com/123

 

쌀 팔다 개발자 2019 회고

사람들은 여러가지 목적에서 저마다 자신의 일을 해나간다. 꼭 목적이 없어도 되지만 그 목적이 있을 때 효과는 2배 3배가 되는 것 같다. 나에게 올해는 WHY로 시작해서 WHY를 중요시 하는 회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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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팔다 개발자 2020 회고

daeguowl.tistory.com/189

 

쌀 팔다 개발자 2020년 회고

올해 내가 어떤 목표를 세우고, 어떤 challenge를 하고, 어떤 생각을 하면서 살았는지는 하루 하루를 보면 생각보다 보이지 않는다. 그렇지만, 1년이 끝난 뒤에 명확하게 보여진다. 매일 매일은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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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mangs 2019.08.21 16:19 신고

    29살이 늦었다뇨!! 늦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믿는길을 계속 걸어나고 또한 성공하시는걸 보니 부럽기도 하고 대단하시기도하네요. 더 좋은, 더 나은 개발자가 되길 기원합니다.

  2. 감바스 2019.12.27 13:11

    글 잘 봤습니다!! 쌀을 파셨다는 글을 보고 옛날 인터넷에서 봤었던 대표님이라는 것에 한번 더 놀랬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고 힘 얻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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